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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콘크리트 가든 + 북카페 조합, 감성 카페 투어 루트

by 미인지세 2025.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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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두 번 감성 충전! 분위기 있는 영종도 카페 코스



최근 들어 카페에서의 시간을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것 이상의 감성적인 경험으로 여기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하루를 분할해 두 곳 이상의 카페를 방문하는 '카페 투어'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콘크리트 인더스트리얼 감성자연 속 북카페 감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루트를 소개드리려 합니다. 장소는 바로 영종도. 서울 근교에서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으면서도 탁 트인 자연 풍경과 감각적인 공간들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지역입니다. 오전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콘크리트가든에서 커피 한 잔을, 오후엔 숲과 책이 함께하는 북카페에서 여유롭게 독서를 즐기는 감성 충전 100%의 하루,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세요.




콘크리트가든 바다 보이는 인더스트리얼 감성 카페
숲속 북카페 자연 속 독서 공간, 루프탑 뷰도 완벽

 

콘크리트가든은 영종도 운서역 근처에 위치한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카페입니다. 내부는 차가운 느낌의 콘크리트와 생기 있는 초록 식물들이 조화를 이루며, 인더스트리얼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특히 아인슈패너와 같은 특별한 커피 메뉴는 깊고 진한 풍미로 많은 방문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넓은 창문 너머로 보이는 바다 풍경은 이곳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며, 테라스 좌석에서는 햇살과 함께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에는 비교적 조용하여 혼자 또는 친구와 여유롭게 시작하기에 매우 적합한 장소입니다.



오후 일정으로 추천드리는 곳은 바로 '숲속의 서재'입니다. 자연 속에 조용히 자리한 이 북카페는 탁 트인 초록 풍경과 함께 독서라는 정적인 활동을 더해 하루의 균형을 맞추기에 완벽한 공간입니다. 날씨에 따라 실내외 좌석을 선택할 수 있고, 다양한 장르의 책들이 준비되어 있어 독서와 휴식 모두 놓치지 않게 도와줍니다. 특히 ‘올라와서 고마워’라는 루프탑 북카페는 넓은 공간과 뷰가 매력적이며, 책 한 권과 함께하는 오후 시간의 여유로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Key Points

영종도에서의 감성 카페 투어는 단순히 커피 한 잔에 그치지 않습니다. 하루를 아침과 오후로 나누어 다채로운 분위기의 공간을 경험하는 것 자체가 여행의 즐거움이 됩니다. 콘크리트가든에서는 도시적이고 감각적인 무드를, 북카페에서는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하루라는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게 느껴집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두 곳 모두 들러보시기를 강력 추천드립니다.



콘크리트가든 북카페 숲속의서재 올라와서고마워
영종도 감성 인더스트리얼 카페 자연 속 독서 가능한 북카페 루프탑에서 책과 여유를 동시에
아인슈패너, 바다 뷰, 테라스 카페 영종도 조용한 힐링 장소 분위기 있는 북카페 루트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