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과 커피, 강릉에서 즐기는 감성 봄 산책
2025년 강릉의 벚꽃은 4월 1일경 개화, 4월 8일경 만개로 예보되어 본격적인 꽃놀이 시즌이 시작됩니다. 특히 경포 벚꽃축제는 경포 습지광장 일대에서 열리며, 벚꽃과 호수가 어우러지는 명소로 손꼽힙니다. 벚꽃 구경 후에는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감성 카페 코스 3곳을 따라가 보세요. 강릉의 풍경과 향기로운 커피가 여러분의 봄날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것입니다.


개화 / 만개 시기 | 4월 1일 개화 예상 / 4월 8일 만개 예상 |
추천 일정 | 벚꽃 + 카페 코스로 하루 여행 완성 |


벚꽃 시즌이 되면 경포호수를 중심으로 벚꽃이 터널처럼 이어지는 산책길이 펼쳐집니다. 매년 열리는 경포 벚꽃축제는 호수와 벚꽃, 노을이 함께 어우러져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감성 벚꽃 명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산책 후 바로 이어지는 카페 투어 코스는 강릉만의 여유와 분위기를 더해주며, 벚꽃 구경의 여운을 길게 이어줍니다.
첫 번째 추천 카페는 테라로사 경포호수점. 서점, 갤러리를 함께 운영하는 문화 복합 공간으로, 3층 규모의 넓은 공간과 창밖 풍경이 인상적입니다. 두 번째는 하월지. 1918년 지어진 구옥을 리모델링한 한옥 카페로 전통적인 감성과 함께 ‘엿 떼’라는 이색 메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카페 에이는 아르떼뮤지엄 내 위치한 루프탑 카페로, 벚꽃과 바다 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스팟입니다.


세 곳의 카페는 모두 벚꽃 포인트와 가까운 위치에 있어 차량 이동도 간편하고, 각기 다른 스타일로 하루 동안 풍성한 여행 루트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강릉은 바다, 호수, 꽃, 커피가 한자리에 어우러진 도시로, 특히 봄에는 감성 여행지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벚꽃을 보며 시작하고 커피 향으로 마무리하는 하루, 4월의 강릉에서 놓치지 마세요.
경포 벚꽃축제 | 테라로사 | 하월지 |
4월 초 개화 / 중순 만개 | 서점+갤러리 복합공간 | 100년 한옥 카페 / 엿 떼 시그니처 |
산책과 포토 명소 다양 | 벚꽃길 인접 위치 | 감성 루트 / 커피로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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